이미지 리사이즈
🖼️ 이미지이미지의 가로·세로를 픽셀 또는 비율 단위로 조절합니다. SNS 썸네일·프로필 제작에 적합.
이미지 업로드
JPG, PNG, GIF, WebP 파일 지원
최대 10MB
🖼️ 이미지 리사이즈란?
사진/그래픽의 해상도(가로×세로 픽셀)를 변경하는 작업. 원본 비율 유지로 크기를 조절하거나 SNS 규격에 맞춰 자유 변경할 수 있고,웹 로딩 최적화, 썸네일 제작, 이메일 첨부 용량 절감에 활용됩니다.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에서 이뤄지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
📋 플랫폼별 권장 이미지 크기
| 플랫폼 | 용도 | 권장 크기 |
|---|---|---|
| 피드 정사각형 | 1080×1080 | |
| 스토리 | 1080×1920 | |
| Twitter/X | 포스트 이미지 | 1200×675 |
| 공유 이미지 | 1200×630 | |
| YouTube | 썸네일 | 1280×720 |
💡 리사이즈 팁
- 비율 유지 — 이미지 왜곡 방지를 위해 가로세로 비율 잠금 권장
- 확대 주의 — 원본보다 크게 확대하면 화질 저하
- 용량 절감 — 크기 50% 축소 시 용량 약 75% 감소
- 배치 처리 — 여러 이미지를 같은 규격으로 맞출 때 유용
💡 권장 크기
웹 본문 이미지는 1920px 이하, 인스타 피드는 1080×1080, 유튜브 썸네일은 1280×720이 표준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리사이즈하면 화질이 떨어지나요?▼
크기를 줄일 때는 화질 손실이 거의 없습니다. 하지만 원본보다 크게 확대하면 픽셀이 보간되어 화질이 저하됩니다. 가능하면 원본 크기 이하로만 조절하세요.
비율 유지와 자유 조절의 차이는 무엇인가요?▼
비율 유지는 가로를 바꾸면 세로도 자동 조절되어 이미지가 찌그러지지 않습니다. 자유 조절은 원하는 크기로 설정할 수 있지만 이미지가 늘어나거나 압축될 수 있습니다.
이미지가 서버로 업로드되나요?▼
아니요,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의 Canvas API를 사용해 로컬에서 이루어집니다. 이미지 데이터가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 개인정보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