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미지 자르기
🖼️ 이미지이미지의 특정 영역만 선택해 잘라냅니다. 자유 비율·고정 비율 모두 지원.
이미지 업로드
JPG, PNG, GIF, WebP 파일 지원
최대 10MB
✂️ 이미지 자르기란?
사진에서 원하는 부분만 잘라내는 온라인 도구. 드래그로 영역을 선택하거나 픽셀 좌표를 입력해 정밀하게 자를 수 있고,프로필 사진, 배경 제거, SNS 썸네일 규격 맞추기에 활용됩니다.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처리되며, 로컬 처리로 개인정보가 안전합니다.
📐 비율 프리셋 가이드
| 비율 | 용도 | 권장 플랫폼 |
|---|---|---|
| 1:1 | 정사각형 | 인스타그램, 프로필 사진 |
| 4:3 | 전통 사진 비율 | 인쇄, 프레젠테이션 |
| 16:9 | 와이드스크린 | 유튜브 썸네일, 배너 |
| 3:2 | DSLR 기본 비율 | 사진 인화, 포토북 |
| 자유 | 임의 비율 | 특수 용도, 배너 |
🧮 자르면 해상도는 얼마나 남을까
자르기는 픽셀을 버리는 작업이라, 잘라낸 영역만큼 해상도가 그대로 줄어듭니다. 4000×3000 사진에서 각 비율로 최대 크기를 잘랐을 때 남는 해상도는 다음과 같습니다.
| 비율 | 남는 해상도 | 원본 대비 | 활용 가능 범위 |
|---|---|---|---|
| 1:1 | 3000×3000 | 75% | 인스타 피드에 충분 |
| 4:3 | 4000×3000 | 100% | 손실 없음 (원본 비율) |
| 16:9 | 4000×2250 | 75% | 4K 썸네일까지 가능 |
| 3:2 | 4000×2667 | 89% | A4 인화 여유 |
문제는 사진 일부만 확대하듯 좁게 자를 때입니다. 예를 들어 전체의 1/4 영역만 남기면 해상도는 2000×1500으로 떨어집니다. 유튜브 썸네일(1280×720)에는 충분하지만, 인쇄용으로는 부족해집니다. 자르기 전에 최종 용도의 필요 해상도를 먼저 정해두면 실패를 줄일 수 있습니다.
👤 용도별 권장 크기
| 용도 | 비율 | 권장 픽셀 |
|---|---|---|
| 이력서 증명사진 | 3:4 | 413×531 |
| SNS 프로필 | 1:1 | 400×400 이상 |
| 유튜브 썸네일 | 16:9 | 1280×720 |
| 블로그 대표 이미지 | 1.91:1 | 1200×630 |
| 쇼핑몰 상품 이미지 | 1:1 | 1000×1000 이상 |
증명사진은 규격이 엄격한 편입니다. 얼굴이 세로 길이의 약 70~80%를 차지하고 머리 위 여백을 조금 남기는 구도가 일반적이며, 기관마다 기준이 다르므로 제출처 안내를 확인하세요.
💡 이미지 자르기 활용 팁
- 중앙 배치 — 인물/제품을 영역 중심에 두면 균형 잡힌 구도
- 여백 확보 — 텍스트 오버레이용은 상단/하단 여백 남기기
- 플랫폼별 규격 — SNS마다 비율 달라 프리셋 활용 권장
- 고해상도 유지 — 너무 작게 자르면 해상도 저하
- 정밀 자르기 — 픽셀 단위 입력으로 정확한 크기 지정
💡 비율 빠른 선택
인스타 피드는 1:1, 유튜브 썸네일은 16:9, 인쇄 사진은 3:2가 표준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이미지를 자르면 원본이 손상되나요?▼
아니요, 원본 이미지는 그대로 유지됩니다. 자른 결과는 새로운 파일로 다운로드되므로 원본에 영향이 없습니다.
자르기 영역을 정확한 크기로 지정할 수 있나요?▼
네, X, Y 좌표와 너비, 높이를 픽셀 단위로 직접 입력하여 정밀하게 영역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.
인스타그램 정사각형 사진은 어떻게 만드나요?▼
1:1 비율 프리셋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정사각형 영역이 설정됩니다. 드래그로 원하는 위치로 이동하여 자르세요.
자르면 화질이 나빠지나요?▼
남긴 영역의 픽셀은 그대로라 화질 자체는 떨어지지 않습니다. 다만 전체 픽셀 수가 줄어들기 때문에, 좁게 자른 뒤 크게 확대해서 쓰면 흐릿해 보일 수 있습니다.
자른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나요?▼
아니요. 브라우저 Canvas에서만 처리되며 이미지가 업로드되지 않습니다. 신분증·계약서 같은 민감한 이미지도 안전하게 자를 수 있습니다.
여러 장을 같은 영역으로 한 번에 자를 수 있나요?▼
현재는 한 장씩 처리합니다. 여러 장을 같은 크기로 맞춰야 한다면 이미지 리사이즈 도구로 규격을 통일한 뒤 개별로 자르는 방식이 편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