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RL 파라미터 파서

📋 포맷/변환

URL의 쿼리 파라미터(?key=value)를 분리·편집하고 다시 합쳐 줍니다. 개발·마케팅 분석에 편리합니다.

• URL을 입력하고 "파라미터 추출"을 눌러 편집하세요

• 인코딩된 값은 자동으로 디코딩하여 표시합니다

🔗 URL 쿼리 파서란?

URL의 쿼리 파라미터를 한눈에 추출·편집·재조합합니다. 마케팅 URL의 UTM 파라미터 분석, API 쿼리스트링 디버깅, 인코딩된 값의 자동 디코딩까지 한 번에 처리합니다. 편집한 파라미터는 새 URL로 재조합되어 바로 복사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📋 URL 구조 이해하기

https://example.com/path/to/page?key1=value1&key2=value2#section
프로토콜: https://
호스트: 도메인명
경로: 페이지 위치
쿼리: ?key=value
해시: #앵커

💡 UTM 파라미터 활용

  • utm_source — 트래픽 출처 (google, facebook, newsletter)
  • utm_medium — 마케팅 매체 (cpc, email, social)
  • utm_campaign — 캠페인명 (spring_sale, launch)
  • utm_term — 검색 키워드 (유료 검색용)
  • utm_content — 콘텐츠 구분 (A/B 테스트용)

🔡 URL 인코딩 대조표

쿼리 값에 들어가면 문제를 일으키는 문자들입니다. 인코딩하지 않으면 파라미터 경계가 잘못 잘려 값이 통째로 사라지거나 엉뚱하게 나뉩니다.

문자인코딩인코딩하지 않으면
(공백)%20 또는 +URL이 잘려 인식됨
&%26새 파라미터 시작으로 오인
=%3D키와 값 구분자로 오인
?%3F쿼리 시작으로 오인
#%23이후 전부 해시로 처리되어 서버에 전달 안 됨
+%2B공백으로 해석됨
%EA%B0%80환경에 따라 깨짐

한글은 UTF-8 기준으로 한 글자가 3바이트라 %XX가 세 개씩 붙습니다. 검색어를 URL에 담을 때 유독 길어지는 이유입니다.

🐛 쿼리스트링에서 자주 겪는 문제

  • URL 안에 URL을 넣을 때 — 리다이렉트 주소를 ?redirect=https://...처럼 그대로 넣으면 그 안의 &가 파라미터 구분자로 잘립니다. 반드시 인코딩해야 합니다.
  • 이중 인코딩 — 이미 인코딩된 값을 또 인코딩하면 %25EA%25B0%2580처럼 %%25로 변해 원본을 잃습니다.
  • 공백을 + 로 쓸지 %20으로 쓸지 — 폼 전송에서는 +가 공백을 뜻하지만, 경로 부분에서는 그냥 플러스 기호입니다. 안전하게 하려면 %20을 쓰세요.
  • URL 길이 제한 — 명확한 표준은 없지만 브라우저·서버·프록시마다 상한이 달라, 아주 긴 데이터는 쿼리 대신 POST 본문으로 보내는 편이 안전합니다.
  • 민감 정보 노출 — 쿼리스트링은 브라우저 기록·서버 로그·리퍼러 헤더에 그대로 남습니다. 토큰이나 개인정보를 담지 마세요.

💡 실무 팁

UTM은 모두 소문자로 통일하세요. Googlegoogle은 GA에서 서로 다른 소스로 잡혀 리포트가 쪼개집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URL 인코딩이란 무엇인가요?

URL에서 특수문자나 한글을 표현하기 위해 %XX 형식으로 변환하는 것입니다. 예: 공백은 %20, 한글 "가"는 %EA%B0%80으로 인코딩됩니다.

여러 개의 같은 키가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?

URL 표준에서는 같은 키를 여러 번 사용할 수 있습니다(예: ?color=red&color=blue). 이 도구는 각각을 개별 파라미터로 표시합니다.

해시(#) 이후의 내용도 서버로 전송되나요?

아니요, 해시 프래그먼트는 브라우저에서만 사용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 페이지 내 특정 위치로 스크롤하거나 SPA 라우팅에 사용됩니다.

URL 안에 다른 URL을 넣으려면 어떻게 하나요?

반드시 인코딩해야 합니다. redirect=https://a.com?x=1&y=2 처럼 그대로 넣으면 &부터 별도 파라미터로 잘립니다. 값 전체를 URL 인코딩하면 하나의 값으로 안전하게 전달됩니다.

%25가 잔뜩 붙은 URL은 왜 그런가요?

이중 인코딩된 상태입니다. %가 다시 %25로 인코딩되면서 생깁니다. 한 번 디코딩한 뒤 원본이 나오는지 확인하고, 인코딩은 한 번만 적용하도록 코드를 점검하세요.

쿼리스트링에 토큰을 담아도 되나요?

권장하지 않습니다. 브라우저 방문 기록, 서버 접근 로그, 외부 사이트로 전달되는 리퍼러 헤더에 그대로 남습니다. 인증 정보는 헤더나 POST 본문으로 전달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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