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미지 색맹 시뮬레이터
🖼️ 이미지이미지를 업로드하면 적색맹·녹색맹·청색맹·전색맹 사용자에게 어떻게 보이는지 시뮬레이션해 주는 접근성 검사 도구입니다.
이미지를 클릭하거나 드래그하여 업로드
PNG, JPG, WebP 지원
색맹 유형 선택
• 색맹이 있는 사람들이 이미지를 어떻게 보는지 시뮬레이션합니다
• 웹/앱 디자인 시 접근성 검토에 활용하세요
• 이미지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
👁️ 색맹 시뮬레이터란?
색각 이상자가 이미지/디자인을 어떻게 보는지 시뮬레이션하는 도구. 웹사이트, 앱, 인포그래픽을 디자인할 때 색맹 사용자도 정보를 정확히 인식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접근성(Accessibility) 검토에 필수입니다.
🔬 색맹의 종류
- 적록 색맹 — 남성 약 8%, 여성 약 0.5%. 빨강/초록 구별 곤란. Protanopia(적색맹), Deuteranopia(녹색맹)
- 청황 색맹 — Tritanopia. 파랑/노랑 구별 곤란. 적록 색맹보다 드뭄
- 전색맹 — Achromatopsia. 색 구별 불가, 모두 회색 톤. 매우 드뭄
🎨 접근성 디자인 팁
- 색상만으로 정보 전달 금지 — 패턴, 아이콘, 텍스트 함께 사용
- 빨강-초록 대신 파랑-주황 조합이 더 구별하기 쉬움
- 그래프엔 점선/마커 등 시각적 구분 추가
- 명도 대비 확보 — WCAG 기준
4.5:1이상
💡 접근성 체크
전 세계 인구 약 4.5%가 색각 이상. 디자인 완료 전 적록 색맹 모드로 한 번 확인해 보세요.
자주 묻는 질문
색맹은 얼마나 흔한가요?▼
전 세계 남성의 약 8%(12명 중 1명), 여성의 약 0.5%(200명 중 1명)가 색각 이상을 가지고 있습니다. 적록 색맹이 가장 흔합니다.
이 시뮬레이터로 색맹 여부를 진단할 수 있나요?▼
아닙니다. 이 도구는 색맹인 사람이 어떻게 보는지 시뮬레이션하는 용도입니다. 색맹 진단은 안과에서 이시하라 검사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업로드한 이미지는 안전한가요?▼
네, 모든 이미지 처리는 브라우저에서 로컬로 수행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 개인 정보가 유출될 걱정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