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디오 자르기

🔢 계산/생성

음악·음성 파일을 파형에서 원하는 구간만 잘라 WAV로 저장합니다.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처리되어 벨소리·샘플 만들기에 딱입니다.

🎬 오디오 자르기(트리머)란?

오디오 파일에서 원하는 구간만 잘라내어 새 파일로 저장하는 도구입니다. Web Audio API를 사용해 파일을 브라우저에서 직접 디코딩하고 편집하므로, 서버 업로드 없이 100% 로컬에서 처리됩니다. 벨소리 만들기, 강의/팟캐스트 하이라이트 추출, 노이즈 구간 제거 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.

💡 핵심 포인트

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 개인정보나 저작권이 민감한 오디오도 안전하게 편집할 수 있습니다.

📋 사용 방법

  • 파일 업로드 — MP3, WAV, M4A, OGG 등 브라우저가 지원하는 오디오 파일을 선택합니다.
  • 파형 확인 —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파형이 그려져 소리가 큰 구간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.
  • 구간 설정 — 슬라이더나 숫자 입력으로 시작/종료 시간을 지정합니다.
  • 미리듣기 — 자르기 전에 선택 구간만 재생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.
  • 자르기 및 다운로드 — WAV 파일로 인코딩되어 바로 다운로드됩니다.

🔍 왜 결과가 WAV 파일인가요?

브라우저는 오디오를 디코딩하면 압축이 풀린 PCM(원본 파형 데이터) 형태로 다룹니다. 이 PCM 데이터를 다시 MP3 같은 압축 형식으로 인코딩하려면 별도의 무거운 인코더 라이브러리가 필요합니다. 이 도구는 추가 라이브러리 없이 순수 브라우저 API만으로 동작하도록 만들어져 있어, PCM 데이터에 헤더만 붙이면 되는 WAV 형식으로만 내보내기를 지원합니다. WAV는 무손실 형식이라 화질(음질) 저하 없이 정확하게 원하는 구간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업로드한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나요?

아니요. 모든 디코딩과 편집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, 파일이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. 인터넷 연결이 끊겨도 도구는 계속 동작합니다.

MP3로 다운로드할 수 없나요?

이 도구는 순수 브라우저 API만으로 동작하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에 결과물은 WAV 형식으로만 제공됩니다. WAV는 무손실 형식이라 음질 손실 없이 구간을 잘라낼 수 있으며, 필요하다면 다른 변환 도구로 MP3로 다시 압축할 수 있습니다.

특정 파일이 "재생할 수 없습니다" 오류가 떠요.

브라우저가 지원하지 않는 코덱이거나 파일이 손상된 경우입니다. 대부분의 브라우저는 MP3, WAV, M4A(AAC), OGG를 지원하지만 일부 특수한 코덱은 디코딩에 실패할 수 있습니다. 다른 형식으로 변환 후 다시 시도해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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