텍스트 · 2026년 7월 2일 · 읽는 시간 4분
SMS 단문/장문 기준, 카카오톡 바이트 제한 매번 헷갈렸음
문자 마케팅 메시지 작성 중인데, 단문으로 보내야 요금이 절약되는데 기준이 몇 바이트인지 헷갈린다.
메시지 길이가 중요한 이유
SMS/MMS 발송 시 요금이 달라진다:
- 단문(SMS) → 한글 45자 이하 (90바이트) → 저렴
- 장문(LMS) → 한글 46~2,000자 (91~4,000바이트) → 더 비쌈
- MMS → 이미지/파일 첨부 → 가장 비쌈
- 카카오톡 알림톡 → 1,000자 제한
- 트위터/X → 280자 제한
- 인스타그램 캡션 → 2,200자 제한
한 글자 차이로 단문에서 장문으로 넘어가면 발송 비용이 올라간다. 대량 발송이면 차이가 꽤 크다.
한글 바이트 계산이 복잡한 이유
한글은 영문과 바이트 수가 다르다:
- 영문/숫자/기호 → 1자 = 1바이트
- 한글 → 1자 = 2바이트 (EUC-KR 기준) 또는 3바이트 (UTF-8 기준)
- SMS 표준에서는 EUC-KR 기준 → 한글 1자 = 2바이트
- 한글 45자 = 90바이트 = 단문 상한선
글자수와 바이트수가 다르기 때문에:
- 한글만 있으면 → 45자 = 90바이트 (단문 한계)
- 영문만 있으면 → 90자 = 90바이트 (단문 한계)
- 혼합이면 → 계산이 복잡해짐
글자수 세기로는 정확한 바이트 계산이 안 된다.
그래서 만들었음
메시지 입력하면 바이트 수와 SMS 구분을 바로 보여준다:
- 글자수 (공백 포함/제외)
- 바이트수 (EUC-KR 기준)
- SMS/LMS/MMS 자동 판단
- 단문 한도까지 남은 바이트 수
- 플랫폼별 제한 비교 → 트위터, 인스타그램, 카카오 기준
색상으로 상태 표시:
- 초록 → 단문 범위 내
- 노랑 → 단문 한도 근접
- 빨강 → 장문으로 넘어감
플랫폼별 메시지 제한 정리
- SMS 단문 → 90바이트 (한글 45자, 영문 90자)
- SMS 장문(LMS) → 최대 4,000바이트 (한글 약 2,000자)
- 카카오톡 알림톡 → 1,000자
- 카카오톡 친구톡 → 1,000자
- 트위터/X → 280자
- 인스타그램 캡션 → 2,200자
- 네이버 블로그 제목 → 100자
- 이메일 제목줄 → 권장 60자 이하
실제로 써보니
좋은 점:
- 입력과 동시에 바이트 수 실시간 표시
- 단문/장문 자동 판단 → 요금 예측 쉬움
- 플랫폼별 한도와 비교 한 화면에서 확인
한계:
- 통신사마다 실제 요금 기준이 미세하게 다를 수 있음
- 이모지 바이트 계산은 상황에 따라 다름 → 참고용으로만
사용법
- 메시지 입력하거나 붙여넣기
- 바이트 수와 SMS 구분 확인
- 필요하면 메시지 줄여서 단문 범위 맞추기
- 끝
실시간으로 반영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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